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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일지

캐시슬라이드 사용이 고민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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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앱테크들을 실험해보고

계속 사용해야겠다 싶은 어플은 남겨두고,

사용을 유지할 수 있는 어플들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설치와 삭제를 반복하다보니 핸드폰이 자꾸 멈추는 현상들이

발생하게 되네요^^;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앱테크 어플 중에서

사용이 어렵거나 혜택이 줄어들고 있는 어플들은

계속해서 사용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어플 중에서

고민이 되는 어플이 있어서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요즘 만보기 어플을 이용하여 캐시를 적립받고

다양한 상품들로 교환할 수 있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도 다양한 만보기 어플들을 사용해보고

도움이 되는 어플들은 남겨두기도 하는데요.

많은 어플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했던 어플은

현재 사용이 고민되는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일일 미션도 생겨서

캐시를 적립할 수 있는 폭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캐시슬라이드, 캐시피드, 노랑브라우저 등

각 어플들을 설치해두면 일일 미션으로 총 4캐시씩

적립할 수 있고, 랜덤캐시도 적립받을 수 있는

유용함이 생겼습니다.

잠금화면도 있고,

가끔 초성퀴즈도 진행되고,

목표치로 설정해놓은 걸음 수에 맞게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추가로 캐시를 적립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캐시 모으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서

이득률이 높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계속 사용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을 사용한지는

어연 1년 6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실질적으로 상품 교환은

문화상품권으로 3차례 진행했습니다.

제가 많은 것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한달에 많이 모으면 1,000캐시 정도 적립이 되더라구요.

보통 6-7개월 주기로 문화상품권 5,000원권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들어 사용하는데 가장 고민이 되고 있는 것은

스토어의 금액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초기에 캐시슬라이드를 사용했을 때는

5,500캐시=5,000원이었는데,

어느 순간 6,100캐시=5,000원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7,500캐시=5,000원으로 변경되었더라구요...ㅠㅠ

한달에 1,000캐시를 모은다고 했을때

최소 7개월은 모아야지 상품 교환이 가능했습니다.

캐시 모으는 것도 힘들고, 점점 높아지는 스토어 금액도

조금씩 부담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점점 가중되고 있습니다.

캐시슬라이드 계열로 연동되어 있는 어플들이 많이 있어서

같이 쓰면 캐시 적립의 부담이 줄어드는지도 고민이 됩니다.

캐시슬라이드 사용이 편리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방문 전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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